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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Design


01. 브랜드의 본질을 올바르게 전달합니다.

브랜드를 만드려면 기업의 목표와 이상을 상세히 알아야만 합니다. 브랜딩을 할 때, 이를 명확하게 파악하여 분해하고, 조립하여 기업이 가지고 있는 의미, 철학, 시장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함축하여 표현합니다.

02. 직관적인 표현으로 무의식과 감성의 영역을 어루만지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경험을 약속하는 것이 광고라면, 브랜딩은 그 나름의 경험 자체를 창출해야 합니다. 그 경험은 반드시 개인적이어야 하는데, 이는 모든 경험은 직접적이고 개인적일 때에야 비로소 효과적이고 의미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모호한 표현보다 직관적인 표현으로, 개개인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듭니다.

03. 오랜 시간이 흘러도 브랜드의 약속이 일관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브랜드가 강력해지는 프로세스는 간단합니다. 기업이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면, 소비자/대중은 그것을 보고 어떤 기업이고, 어떠한 성격의 브랜드인지 짐작합니다. 추후 기업은 모두의 예상에 걸맞은 일들을 실행합니다. 이러한 '약속'이 거듭해서, 반복하여 지켜질수록 입소문도 퍼지고 아이덴티티는 강력해집니다. 오랫동안 모두의 기억에 강력히 남을 수 있도록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된 목소리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04.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최대한 넓은 영역에서 경험을 창출합니다.

좋은 브랜드 경험을 위하여 최대한 넓은 영역에서 경험을 창출해냅니다. 예를 들어, 로고나 컬러와 같은 브랜드의 기본적인 요소를 넘어 매장의 분위기, 광고 캠페인, 홍보영상, 인쇄물 및 책자등을 모두 아우르는 거대한 이야기를 고민하고 만들어나갑니다. 그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포장해내는 것, 그것이 브랜딩이기 때문입니다.

05. 지금의 결정이 최선이라고 확신하고 안주하지 않습니다.

지금 아무리 잘 진행되는 것처럼 보여도 끊임없이 의심합니다. 때때로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 과감히 처음으로 모든 걸 되돌리기도 합니다. 해결책이란 모든 부분에서 의심하고, 그 의심을 통해 보완되고 강력해지기 때문입니다.